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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실시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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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더는 못 참아"…기업 직원 8000만명에도 '백신 접종' 명령
미국에선 델타 변이 확산으로 하루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가 각각 15만 명, 1500명대로 늘어나고 있다. CNN은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일부 병원이 의료 서비스 제공을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이날 전했다. 확진자가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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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간의 휴식    활짝웃는날
  비 와요hit : 44 , 2021-09-06 16:43 (월)
최근에 혈압을 재는데 혈압이 높게 나와 상담하고 약 처방 받고 사장언니와 점장언니에게 이야기를 했다 한달간 약 먹고 운동도 하고 저염식으로 먹고 체중조절도 하고 그래서 언니가 한달간의 휴식을 주었다 그래도 고맙게  생각한다 생각을 겁나 많이 해줘서
-  한달간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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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수의 제발 ~! 띵곡 아입니꽈?    텍스트
  hit : 28 , 2021-09-05 21:5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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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4 부평    인생
  hit : 46 , 2021-09-04 22:33 (토)
오늘은 부평에 놀러갔다.
오늘은 부평에 놀러가서 토끼정이란 곳에서 난 매운덮밥, 동생은 카레우동, 엄마는 돈카츠를 시키고 사이드로 고로케를 시켰다. 
핸드폰을 안하고 계속 음식을 30분이나 기렸는데 "왜 이렇게 안나와"라고 말하는 순간 나왔다.
덮밥을 충분히 맛있었는데 고로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허브향이 났다. 
밥을 맛있게 먹고 우리는 달고나 뽑기를 하러 갔다.
3년동안이나 했는데 단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다.ㅠㅠ 
그리고 나서 산책 중 분수가 보여 그곳으로 가려는데 동선이 꼬였다 순간 동생이 "앞막지마"라고 소리쳐서
순간적으로 내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다.
왜냐하면 동생은 맨날 내 앞을 막았었다, 
엄마는 우리가 말다툼하는 것을 엄청나게 싫어하는데, 결국에는 엄마도 화가 나서 우리 둘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말없이 우리는 다시 지하상가로 되돌았갔다.
하지만 엄마는 내면의 평화를 찾아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트박스에 가서 큐브와 만화펜을 샀다.
전철을 타고 가는 도중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아빠에 차를 타고 지으로 돌아갔다.
나는 굳이 화낼 필요 없는데 화를 냈다는 것에 큰 반성을 한다.
일기 끗 
-  2021-09-04 부평
   2021-08-31 인터넷 일기를 처음 쓴날 09/01




울트라다이어리 게시글 모음(9.9-B) 우리들의 이야기




 지난 것들이 지워지기 전에...    텍스트
  hit : 37 , 2021-09-04 18:38 (토)
지우려하지 마세요

그것이 무엇이든

지우는 만큼 ~ 빠르게 잊혀질지는 몰라도

추억할 수 있는 그때가 사라지는 거니깐~~~


아름다웠던 추억이 될 수 있게 산다는 건 어려울지 몰라요


그래도 그런게 삶이고~ 인생이려니 하세요!

그럼 좀 후련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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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정신이 없다    유튜브
 hit : 44 , 2021-09-03 22:18 (금)
주말엔 친구랑 놀고 학교가고 정신이 없다
곧 컴퓨터 학원도 다닌다 기대가 된다 우우
요즘 유튜브도 수월하게 잘돼서 기분이 좋다ㅎ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
플스도 꼭 사서 스파이더맨 게임도 해야겠다ㅜㅜ
오늘일기 끝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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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다짐    only
 hit : 45 , 2021-09-03 18:50 (금)
드디어 점수를 넘기고 이틀째
잘 쉬었다.
이제 다시 또 해야한다


왠지 하기 싫어서 미적대고 있는데
이제 이런 습관 그만해야지

남들이 차가운 눈으로 보는 거 정도는 안다
점점 줄어드는 친구목록을 찾기 이전에
내 축의금 수가 모든 걸 말해줬으니까

근데 뭐 어쩌냐
열심히 다시 사는 거 외엔 선택지가 없는 걸

내가 참 남 눈치 많이 보면서도 고집이 세서 한 번 정한 걸 잘 안 바꾸려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 사단이 난 건지도 모르지.
근데 그래도 살거다

어차피 내가 태어나서 세상 살아가는 게 그냥 주어진 거니까

운명론자가 아니지만
유일하게 있는 믿음이라면 그 정도인 건가

언제 아플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생이지만
내가 나를 납득하면서 살아가는 게 최선인거다

다시 한 번 열심히 해야지


내 실패도 전부 내 삶인데 내가 평가해야지
그럴려면 적어도 최선을 다하자
-  다시 한 번 다짐
   혈압을 낮추자 08/30
   오늘 내 생일 [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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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차 접종    2021
  hit : 42 , 2021-09-03 17:19 (금)
6월 중순. 
금요일에 정말 얼떨결에.. 그것도 서울에서 가장 잔여백신을 잡기 어렵다는 곳에서 
잔여백신을 맞았다.
아스트라제네카를 맞았는데,
맞은 날 팔이 뻐근해지기 시작하더니 다음날 열이 펄펄...
딱 다음날 하루만 고생하고, 바로 괜찮아졌다.
그때 2차 백신을 언제 맞으라는 문자도 바로 날라왔는데 무려 9월..

과연 9월이 올까? 했더니 재택근무하니까 금방오더군^^..

9월 오늘. 드디어 2차 백신으로 교차접종 대상자가 되어 화이자를 맞았다.
아직 맞은지 3시간밖에 되지 않았는데
볼이 약간 따끈해지는 것 같다.
그냥 움직여서 그러나. 
사실 팔은 아스트라보다 덜아픈거 같은데
진정한 아픔은 내일온다고 한다......... 

아스트라때도 막 죽을거같이 아프진 않았어서 괜찮았는데
화이자는 어떨지...
교차접종 항체가 확실히 같은걸 1,2차 맞은 사람보다 많다고 해서
그거 하나 위안을 받으며 주말에는 운동도 멈추고 푹 쉬어 볼 예정이다.


-  화이자 2차 접종
   다이어트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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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한 수를 둬야할 때    합니다.
 hit : 52 , 2021-09-03 09:07 (금)
여러 기회가 동시에 찾아올 때 눈을 크게 뜨고 잘 봐야한다.
기회라고 여겨지는 그것들을 보는 게 아니라 나를 봐야한다.

결국 '지금의 나는 누구인가', '미래의 나는 어떤 존재가 되고싶은가'를 봐야한다.
그 것이 정리되면 선택은 수월해진다.
그 정리가 어려울 뿐.

금요일 새벽 모임도 벌써 한 달 째.
한 주, 한 달이 쏜살같이 지나갔다.
방향성 없이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기면 제자리를 벗어날 수 없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듯 가려는 마음도 과하면 욕심이다.
방향을 잡아야할 때와 몸을 맡겨야할 때를 구분하자.




-  신중하게 한 수를 둬야할 때
   포기라는 선택지를 지운다. 08/11
   일체유심조 [2] 07/16
   급할수록 악수를 둔다. 약한 인간의 최악의 선택. [2] 07/07















 행복은 내 마음안에    텍스트
 hit : 49 , 2021-09-02 07:33 (목)
항상 행복할 수 없지만


항상 행복하려 노력할 순 있습니다


오늘도 따뜻하고 감사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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