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게시판|청정원프렌즈|청정원의 추억(21차) 우리들의 이야기



체험단 제안(지금 운영중인 패널과는 다르답니다)
으니씨
2013-02-18
조회
597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 URL 복사

현재 청정원 체험단으로 패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도 2012년에 패널활동을 해 보았는데요..


좋은 청정원 제품을 만나게되어 좋았지만


아쉬운점이 있었다면 내가 원하는 제품이 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겨울에 무스케익이 왔을땐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겨울에 차가게 먹는 무스케익이라 좀 그랬거든요...


그래도 무스케이크를 만들어 잘 먹었답니다.



그래서 좀 새로운 체험단을 제안해볼까 합니다


일단 월이나 주별로


자신이 청정원 제품으로 만들고 싶은 제뉴를 정원이에게 제안을 합니다.


선정된 인원들에게는 그들이 필요로하는 청정원의 재료를 지급하고,


블로그와, 청정원커뮤티니 포스팅을 미션으로 내려줍니다.


주나 월별로 선정된 인원분들중 미션을 완료하면


미션완료자 전원 소정의 상품(예를들에 백화점상품권5만원)을 지급합니다.




이렇게 운영을 하면 다양한 청정원 제품으로 여러가지 레시피가 나올 수 있고,


주부들이 정말 원하는 요리를 만들수 있어 일거양득입니다.


단 청정원 제품 대신 정원e샵 적립금 지급은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정원e샵에 입점된 청정원 제품들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청정원 제품으로 다양한 레시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프리믹스의 경우 쿠키와 브라우니가 있고 머핀 종류가 없어서.


정원e샵에서 머핀 믹스를 구입할수가 없었기때문입니다.



어느날 문득 이런 체험단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


우리 정원씨에게 제안을 해 보았답니다 












초코칩쿠기 오븐 조리시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흥부네가족
2013-11-26
조회
1,398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 URL 복사



친정에서 오븐을 줬어요

늘~ 초코칩쿠키를 만들어 먹고 싶었지만

오븐이 없어 못 만들어 먹었죠..!!





오븐을 득탬하자마자 세 아이들과 둘러 앉아

본격적으로 테스트를 해 보았죠




만드는 조리 방법을 보고

그대로 따라 했어요.

아이들과 모양틀로 예쁜 코끼리도 만들고 곰돌이도 만들고

하트도 만들고

나름 열심히 아몬드도 고소하게 다 넣었구요







헐... 이게 무슨 일일까요?

쿠키가 바삭하다 못해 시커멓게 다 타 버렸지 뭐에요




기름에 지글지글..

첫 오븐 사용은 이렇게 끝이 나고

아이들 얼굴에는 기쁨에서 실망으로..




180도의 예열된 오븐에

약 10~12분 정도 구워 주라고 해서

설명서 대로 했는데



사실 오븐을 살펴 보았는데

5분으로 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정원이를 믿었고.

정원이 만드는 방법에는 10~12분 이라 되어 있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

정원이를 믿은 것이 죄인가요??


저 완전 엄마 꽝 됐어요..!!


오븐에는 5분으로 되어 있는데,

만드는 방법에는 약10~12분으로 되어 있어요


한번 다시 살펴 봐 주세요














[이달의 테마 - 이런 간편식 어때요?]
사과향기
2016-12-12
조회
58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 URL 복사

크리스마스에 어울리고 조리하기 간편한 제품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함께 만드는 과일 쿠키나 빵도 좋겠네요.















[ 케찹 & 마요네즈 ] 뚜껑을 하나 더 추가해주세요.
다크쵸코
2009-07-04
조회
285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 URL 복사

자연주부단 활동한지 1년이 지난 지금 주방에 모든 양념류들이 정원이네로 바뀐 모습을 보니
스스로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막 미소가 지어지네요. ^^

일주일에 한번쯤은 샌드위치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싶어
일요일 아침에 가끔 샌드위치를 해먹는데요...
그때마다 살짝 불편한 점이 있어 생각해봤습니다.

작은 구멍이 뚫린 뚜껑을 하나 더 만들어 포장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요.
샌드위치 위에 케찹을 전문가 처럼 멋지게 뿌려먹고 싶은데
현재 뚜껑은 구멍이 너무 커서 전혀 흉내내기가 힘들거든요.
그냥 푹! 하고 굵게 나오다보니 양이 많아 살짝만 짜서 슥슥 발라 먹는 편인데요
구멍이 작은 뚜껑이 있음 전문점에서 해주는 것처럼 가늘게 쭈~~~~~~~~욱
그림을 그리듯 짜서 먹을수 있을듯 합니다.
욕심 부려서 베이킹 할때 쓰는 짤주머니나 비닐에 넣어서 짜먹기에는 너무 번거롭고
버리는 케찹도 많을거 같구요 ^^;;;
뚜껑 하나만 간단하게 교체해서 쓰면 편하게 용도에 맞게 멋지게 요리해 먹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요네즈도 마찬가지구요.

한가지 더,
은박지 속 뚜껑이 너무 단단한지라 뜯기가 힘들어 그냥 구멍을 내서 사용하는데요
그것 좀 부드럽게 해주심 좋을거 같아요. ^^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되세요~ ^^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