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게시판|청정원프렌즈|청정원의 추억(22차) 우리들의 이야기



고추장도 만들어 먹을수 있게..
러브규호
2010-10-20
조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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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사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제품이 많이 나와 있잖아요.

호떡 부터 시작해서 여러 종류의 베이킹 제품이요..

청정원에서는  집에서 만들어 먹는 셀프 고추장 제료를 만들어 파는건 어떨까요.

포장을 뜯어서 설명서를 보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고추장이요.

매운맛 조절도 하고 단맛 조절도 할수 있게해 주시고요.

그런제품이 있다면.. 집에서 직접 고추장을 만들어 보고 싶네요.

주부들이 요리에 더 많은 재미를 가질수 있을거 같네요.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거 같고요..

고추장용 고추장이랑.. 쌀가루랑.. 뭐 고추장 만들때 들어 가는 것들이 다 따로 담겨 져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만들는 설명서랑.. 그리고 다 만들고 담아둘 용기도 같이 들어 있으면 좋겠죠.. 이왕이면 항아리 모양으로 만들어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항아리 모양안에 내용물이 담겨 있는걸 마트에서 사다가 아이와 함께 직접만들어

담아 두면 재미있겠네요. 저 어렸을때는 집에서 고추장 만드시는걸 본적이 있는데.

이제 집에서 만드는 고추장은 거의 찾아 보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우리 부모님 세대가 끝나면 집에서 고추장 만드실줄

아시는 분이 얼마나 남게 될까 걱정도 되네요..











수제비반죽
체르니
2012-09-25
조회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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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을 해 먹으면서 생각이 났답니다.


밀가루, 계란, 소량의 기름, 물, 등을 넣고 반죽 했답니다.


수제비는 번거롭다는 생각에 잘 해먹지 못한답니다..


베이킹을 하는 믹스제품 처럼


수제비도 믹스제품이 있으면 좋겠다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가루가 많으니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수제비 믹스 제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청정원에서 파이지 또는 타르트지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소담1
2016-11-08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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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나 타르트 만드는것을 좋아하는데 안에 들어가는 필링보다 반죽을 만드는게 은근번거로와

종종 베이킹재료상에가서 사오곤하는데 이미만들어진 파이지라면 쉽게 만들수있을것같아요.

또는 베이커리 생지가 나와도 좋구여.

바로 오븐에 구워 먹을수있게 말이죠.

    태그
    타르트지.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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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해엔 쿠킹클래스가 많이 부족했어요~
    구름처럼3
    2016-12-0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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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는 쿠킹클래스 수업이 이벤트로 많았었는데~

    이번해에는 쫌 없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아쉬웠어요~ㅠ 

    2017년엔 좀 더 다양하고 다체로운 쿠킹클래스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특히 베이킹 수업과 이탈리안 요리 수업이 많았으면 합니다!!

      태그
      #쿠킹클래스,#요리수업,#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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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베이킹을 하면서 제안합니다.
      학이사랑옥
      2017-10-1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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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베이킹을 하고 있어요. 

      아기가 생기다보니 힘든것도 있고 해서

      파우더 제품을 사용하기도 하고, 반죽과정, 휴지과정을 생략할수 있는 빵만 만들다

      생지를 파는 곳들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대량구매....... 

      빵생지... 많은 양을 필요하지 않고 집에서 아이간식을 만들만큼만
      소포장되어서 판매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믿을수 있는 청정원에서  베이킹을 좋아하는 초보들 마음, 

      건강한 빵을 굽고싶은 엄마마음을 생각해서

      "굽기만하면~" 빵시리즈 생지제품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치즈스트링 프레첼같은건.. 휴지하고. 치즈감고..  그런과정없이 

      아이와 함께 생지가 있다면 빵을 한입크기로 자르고 

      오븐에 구워지는 과정정도로  빵굽는 향기 가득하게 맛있는 빵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만두를 굽듯 간단하게 빵을 굽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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