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게시판|청정원프렌즈|청정원의 추억(23차) 우리들의 이야기



일본의 폰즈같은..
비비비
2008-07-01
조회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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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폰즈'라고해서
간장과 식초를 조화한듯한,, 맛있는 묽은간장같은게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샤브샤브소스로 많이 쓰여지고
그외 생식두부에 곁들인다던가 만두에 찍어먹는다던가...해서
두루두루 쓰이고 있습니다.
청정원에서도 폰즈같이 맛있는간장(?)을 만들어주세요~!
한국인들의 식성에도 잘 맞을거에요.
제일 1순위로 제가 사먹을겁니당~ㅋㅋ











간장 따를 때 불편해보이는 어머니..
왕실여인
2008-07-02
조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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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시키면 왜 수도꼭지 비슷한 걸로 눌러서 맥주잔에 담잖아요?
어르신들 간장병 작은 거 사놓고 쓰신다고 해도 여간 불편해 보이지 않으세요.

간장병에 일정한 공간에
간장병용 수도꼭지(혹은 밸브식의)를 장착해서 따르게 한다거나 (예를 들면 생맥주통 꼭지)

간장병을 거꾸로 세워 병에 장착해두고 수도꼭지를 틀어 간장을 따를 수 있도록 하면
좋겠어요. 물론 다른 것들도요.(맛술, 식초, 홍초, 기름종류만 빼고) 

펌프질도 괜찮던데...

식재료 보관함에 간장병하고 맛술, 기타등등 세워두면 윗공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자주 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한쪽에 세워서 부착해두면 찾기도 쉽고 깨끗하고
다쓰고 나면 수도꼭지만 깨끗하게 씻어서 다음 용기에 부착할 수 있으면...좋겠어요.


맛은 맛이지만 이제 용기문제인 것 같아요.
사람이 잡기 쉽게 되어 있기는 하지만..사람이 잡는 것보다는 일정한 공간에
깨끗하게 다 쓸때까지 한방울도 남김없이 알뜰하게 하면 좋을 듯 해요.














된장이랑 고추장을...
내사랑
2008-07-04
조회
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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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모든분들이 고기를 먹을때나 여름에 고추를 된장이나 쌈장 아님 고추장에찍어서 드시자나요
근데 고추를 한번사면 남을수도있고 쭈굴해지는것두 있자나여 쌈장이나 된장이나 고추장에 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섞어놓으면요고추가 쭈글해지지도않고 싱싱함 그대로여서 오래두고 먹어두되거든요 
그럼 낭비가 되지않자나요 


두번째:  홍초를 한병사면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자나요 
그걸 잘못맞추면 더넣어야하구 실패하는일이 많거든요
그걸 석류나 배즙처럼 물에 희석시켜서 하나하나따로 포장해서  파는거에요 파우치처럼 
그럼 언제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수 있자나요 


세번째: 초고추장을 못먹는 사람들이 있자나요 식초알르레기 있는분이라든가 그런분들을 위해서 
고추장에 양념을 해서 파는거에요 
식초를 넣지말고 고추장에 참기름이랑 마늘 깨등을 넣고 만들면 맛있거든요 
저희신랑이 식초알르레기가 있어서 그렇게 해먹거든요 ..

제 아이디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펌프 용기로 다 바꿔주세요..
┗부자맘┛
2008-07-05
조회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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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식초, 마요네즈, 케챱, 등등 모든 액기스류를 펌프 용기로 바꿔주세요.

조금 남은거 마지막까지 짜다보면 짜증날때가 많거든요..

쉽게 펌프로 해주시면..정말 편할것 같애요..

간장같은경우 너무 많이 나와서 음식 버리는 경우 없을것 같은데..

전 펌프로 된 제품이 나오면..

다 펌프로 바꿀생각이 있거든요..

꼭 반영해주세요..













여름에 어울리는 식초소스는 어떤가요.?
쥐통이아짐
2008-07-10
조회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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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씨도 더운데 미역국 끓이기는 그렇고 해서
오이랑 미역이랑 양파랑 넣고 초무침을 만들어 보며 느낀건데
소금 설탕 식초를 가장 맛있는 비율로 맞추어 소스를 만들면
냉국이랑 초무침 소스로 활용도가 높을거 같은데
저만의 생각일까요












만두나 전 찍어먹을 때, 간장+식초소스..
럭키줌마
2008-08-06
조회
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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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나 전 찍어먹을 때, 간장 필요하거든요.

식초한두방울 떨어뜨린 간장..

또는 군만두에는 고추가루까지 살짝 얹은 간장..

매번 만들기도 귀찮고 번거로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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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식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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