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게시판|청정원프렌즈|청정원의 추억(27차) 우리들의 이야기



홍초로 만든 오이피클 재료.?
어쭈그리
2010-02-02
조회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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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집에서 오이 피클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다들 아시다 시피.. 식초, 간장, 설탕.. 전 물까지 조금 타서 만드는데..
여기에 홍초를 조금 넣었더니..
맛이 더 있더라구요..
그래서.. 음..
홍초로 피클 만들 수 있는 육수? 라고 해야할까요??
상품이 나오면 어떨까요..
어짜피.. 청정원에서는
홍초, 식초, 간장, 다 있잖아요..
황금비율을 알맞게 맞춰서 시판이 됐으면 너무 좋겠어요..
요즘 엄마들 직접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는거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식자재로 만든 피클 육수..
너무 너무 좋을꺼 같아요..ㅎㅎ







고기등에 얹어먹거나 찍어먹는 홍초소스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럭키줌마
2010-02-12
조회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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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초는 식초가 가미되어 있으므로,
고기의 느끼한 맛을 없애고,
홍초의 달짝지근한 맛이 고기의 풍미를 더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오리를 살 때 와인소스를 같이 주고 있고,
보쌈을 시켜먹을 때 마늘소스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홍초소스가 있다면 더 개운하고 맛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소화도 잘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단 홍초소스는 농도가 좀 짙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꿀 정도의 농도^^
    태그
    홍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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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초 드레싱
    샘순이맘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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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웰빙 웰빙 해서 샐러드 많이 드시잖아요.

    발사믹 식초나 식초를 가지고 드레싱 소스 만들어 드시는데요.

    홍초를 가지고 드레싱 소스를 만들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식초와 홍초 섞어서 샐러드 드레싱 했는데 맛있다고 하던데...











    홍초도..
    달맞이꽃
    2010-02-2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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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초의 용기가 좀 더 세련되었음 좋겠어요.
    뭐랄까....
    식초같은 느낌이 아니구...와인같은 느낌을 가지도록 말이죠...
    플라스틱재질은 좋은데...병이 약간 더 검정계열에 각지게 만들어서 와인같은 느낌을 연출하도록 말이죠..@@
    왜냐면, 홍초가격이 사실 비싸쟎아요.
    그래서 소비자들에게 좀 더 고급스러운거니...비싸다...라는 생각을 가지도록이요













    홍초 용기의 다양화
    호수같은눈
    2010-05-12
    조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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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흔히 쓰는 일반 식초에서 부터 과일초나 발효초등 모든 식초들이 플라스틱병에 담겨 있잖아요.
    왜 식초는 플라스틱병에만 담겨 있는건가요?
    식초가 산성이라 플라스틱의 유해물질이 혹시나 녹아나오지는 않을까 가끔씩 의구심이 생기더라구요.

    우유나 두유처럼 종이팩이나 병에 담으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종이팩이 가능하다면 종이팩은 한번 열면 보관이 어렵겠지만 대신 50ml, 100ml등의 소용량으로 한번에 홍초를 희석해 놓고 여름철에 마시면 좋을것 같아요.

    병제품의 경우는 단가가 올라가겠지만 홍초선물세트도 나와 있던데 이왕이면 선물용만이라도 유리병에 나오면 더 좋을것 같아요.
    홍초의 색도 예쁜데 유리병에 담기면 와인같은 느낌이 날것 같아서요..











    식초뚜껑을 약품뚜껑처럼 아이들이 못 열게....
    세현짱
    2010-05-28
    조회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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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식초를 아주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장아찌를 많이 만들기 때문에 장아찌를 담을때도 많이 사용하지만
    신랑과 아이들이 신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식초요리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없을때는 상관이 없었는데 아이들이 크면서 주방에서 제일
    조심해야할것이 불과 칼 그리고 또한가지 화상을 입을수도 있는 식초더라구요.
    아이가 어릴땐 싱크대 윗쪽에 올려 아이의 손이 닿지 않게 했는데 어느정도 크니
    의자를 가져다 밝고 올라가 싱크대 윗쪽까지 다 뒤집니다.
    며칠전에는 조금만 늦었어도 화상을 입었을껍니다.
    식초병을 입에 대는 순간 제가 보아 화를 면할수 있었거든요.
    그러다 문득 생각난게 식초의 뚜껑도 약품이나 락스등 아이들이 쉽게 열지 못하게
    눌러서 돌리는 방식의 뚜껑으로 바꾸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식초병 전체를 바꾸자는것이 아니라  용량이나 강한정도에 따라 두종류의 뚜껑으로
    만들면 저처럼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은 아이들이 쉽게 열지못하는 뚜껑을 선택할것 같은데....
    우리들의 먹거리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안전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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