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우리들의 이야기



간단히
이쁘지영
2019-07-02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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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히 빵이랑 우유 먹었어요.
옥상에 물주고 딸내미 목욕 시키고 옷 입히고 책 한권 읽고 동요 한곡 외웠는데도 시간이 남네요? ㅋ
빨리 어린이집 가자고 난리 난리네요.
지금 가면 밖에서 30분이나 기다려야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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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6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비단향꽃무 2019-07-02

    아침에 따님 목욕시키고 아침해서 먹이고 어린이집까지 데려다 주고 하시는라고
    힘드시겠어요 ....

    안개꽃사랑 2019-07-02

    아이가 어린이집을 안가려는게 아니고
    얼른 가고 싶어 떼를 썼군요..?
    윗글에 영문도 모르고
    댓글을 그리 달았어요...ㅠㅠ

    nicky 2019-07-02

    요즘엔 별로 입맛이 없어서 대충 챙겨 먹게 되더라구요~~~

    삐삐언니 2019-07-02

    그래도 어린이집을 안가겠다고 하는 것 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패랭이 2019-07-02

    시간이 넉넉하면 여유로와서 좋아요.

    축복의삶 2019-07-02

    저는 오늘계란후라이해서 먹었어요
    그리고 빨래세탁기에돌리고
    청소 거실만했어요
    지금은 청정원에들어왔네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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