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다이어리 게시글 모음(9.9-C) 우리들의 이야기




 다이어트    2021
  hit : 56 , 2021-09-01 16:12 (수)
1.
 어제는 비가 많이 왔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창문을 여는데 선선한 바람이 얼굴로 훅 끼쳤다.
가을인건가! 
나는 개인적으로 가을이라는 계절을 가장 좋아한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
( 그리고 내가 태어난 날도 가을에 있다 ㅎㅎ )

2.
 거의 8월초~중순부터 시작했던 다이어트를 어찌저찌 잘 이어오고있다.
20대 초반에 했던 초절식 다이어트와는 약간 거리가 멀다.
점심에는 먹고싶은것도 먹고 저녁을 줄이고 홈트라는것을 하고 있는데
뭔가 운동 후 개운해지는 그 느낌을 즐기는 중.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가 되기를.

   화이자 2차 접종 09/03
-  다이어트
   법원에서 온 등기 08/12
   탄수화물을 줄이자. [1] 08/11
   재택 근무중! [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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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다!다!    배그
 hit : 54 , 2021-09-01 14:46 (수)
오늘은 다다다를 봤다 전부터 보고 있었다 지금은 다다다2기 16화를 보고있다 정말 애니매이션을 정말 잘 만든것 같다 이런 명작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
-  다!다!다!
   키뮤킴한테 욕먹은 날 [1] 08/09













 2021-08-31 인터넷 일기를 처음 쓴날    인생
  좋음hit : 65 , 2021-09-01 13:05 (수)
내 이름은 권영웅이다.
오늘은 그다지 기분이 별로 안좋았다, 왜냐하면 밀린 숙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시간을 다쓰고 남은 시간에 공부나(?) 숙제를 한다.
숙제 과목은 항상 수학이다, 배운 단원은 반비례였다.
그래프도 조금씩 있었는데 정말 별로다. 
숙제를 다하고, 아빠가 왔다.
아빠가 오고나선 잠을 자러 갔는데, 엄마가 치킨을 시켰데서 안잤다.
치킨은 픽시치킨에 후라이드 양념 한마리씩 시켰다, 참 맛있었다.
그러곤 나선 책을 읽었는데 지금은 2021 코로나가 터진 년도라서 코로나에 대해 궁금하기 시작해,
코로나 사이언스라는 읽었다.
책을 어느정도 읽고, 나는 씻었다.
동생이 추천한 비누? 아무튼 얼굴을 닦았다.
그리곤 난 잤다, 참 이상한 인생이다.
   2021-09-04 부평 09/04
-  2021-08-31 인터넷 일기를 처음 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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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note
 hit : 94 , 2021-08-31 20:47 (화)
뭔 말만 하면 삐지고
달래주는 것도 일이다
오늘도 삐지길래
안달래줬더니
뭐 돌고돌아 한시간 넘게 이야기하고
지쳐서 달래주고 집으로 가라고 했다.
추적추적 비 내리는 밤에
담배 한 대 물고 상념에 잠겨본다.
도망 가고 싶다.
별이될께.....  9.02 이글의 답글달기

힘내세요~

프러시안블루  9.05 이글의 답글달기

조영남이 부릅니다.
<지금>

-  그녀는
   쉼표 08/18
   중요한 것은 내 마음. 08/02
   박람회 후기 07/14












2021-08-31 플레이스테이션4    유튜브
 hit : 72 , 2021-08-31 19:38 (화)
나는 엄마에게 내 통장돈으로 플레이스테이션 중고로
사달라고 하였다 하지만 엄마는 안된다고 하였다
나는 스파이더맨을 하고싶었다 출시했을때부터..
장학금도 받았으며 기달렸는데 너무했다..
그냥 나중에 커서 사야겠다..
슬프다..
   2021-09-03 정신이 없다 09/03
-  2021-08-31 플레이스테이션4
   2021-08-29 주말 08/29
   2021-08-28일 목소리변조 08/28
   2021-08-24 아팠다 [2] 08/24












 비가 옵니다 충청쪽은 많이 온다는데...호우에 주의하시길!    텍스트
 hit : 69 , 2021-08-31 16:36 (화)
우산을 씌워주는 좋은 친구” - 백선우(호우주의보)

조심해서 나쁠게 없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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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옵니다 충청쪽은 많이 온다는데...호우에 주의하시길!
   아이유 운동신경 08/27
   자취생, 1인가구 실생활 꿀팁 29가지 vs 현실론자 ㅋ 배틀 08/26
   백신의 원리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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