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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의 제발 ~! 띵곡 아입니꽈?랩퍼투혼279.05
2021-09-04 부평방송인 권영웅4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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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 목작성자조회작성일
25332한달간의 휴식별이될께.....439.06
25331김범수의 제발 ~! 띵곡 아입니꽈?랩퍼투혼279.05
253302021-09-04 부평방송인 권영웅459.04
25329지난 것들이 지워지기 전에...랩퍼투혼369.04
253282021-09-03 정신이 없다골키4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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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26화이자 2차 접종andante419.03
25325신중하게 한 수를 둬야할 때봄여름519.03
25324행복은 내 마음안에랩퍼투혼48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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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212021-08-31 인터넷 일기를 처음 쓴날방송인 권영웅6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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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간의 휴식    활짝웃는날
  비 와요hit : 44 , 2021-09-06 16:43 (월)
최근에 혈압을 재는데 혈압이 높게 나와 상담하고 약 처방 받고 사장언니와 점장언니에게 이야기를 했다 한달간 약 먹고 운동도 하고 저염식으로 먹고 체중조절도 하고 그래서 언니가 한달간의 휴식을 주었다 그래도 고맙게  생각한다 생각을 겁나 많이 해줘서
-  한달간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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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28 , 2021-09-05 21:5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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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4 부평    인생
  hit : 46 , 2021-09-04 22:33 (토)
오늘은 부평에 놀러갔다.
오늘은 부평에 놀러가서 토끼정이란 곳에서 난 매운덮밥, 동생은 카레우동, 엄마는 돈카츠를 시키고 사이드로 고로케를 시켰다. 
핸드폰을 안하고 계속 음식을 30분이나 기렸는데 "왜 이렇게 안나와"라고 말하는 순간 나왔다.
덮밥을 충분히 맛있었는데 고로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허브향이 났다. 
밥을 맛있게 먹고 우리는 달고나 뽑기를 하러 갔다.
3년동안이나 했는데 단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다.ㅠㅠ 
그리고 나서 산책 중 분수가 보여 그곳으로 가려는데 동선이 꼬였다 순간 동생이 "앞막지마"라고 소리쳐서
순간적으로 내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다.
왜냐하면 동생은 맨날 내 앞을 막았었다, 
엄마는 우리가 말다툼하는 것을 엄청나게 싫어하는데, 결국에는 엄마도 화가 나서 우리 둘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말없이 우리는 다시 지하상가로 되돌았갔다.
하지만 엄마는 내면의 평화를 찾아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트박스에 가서 큐브와 만화펜을 샀다.
전철을 타고 가는 도중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아빠에 차를 타고 지으로 돌아갔다.
나는 굳이 화낼 필요 없는데 화를 냈다는 것에 큰 반성을 한다.
일기 끗 
-  2021-09-04 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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